같은 호출 안에서 매기는 점수는 방금 쓴 글을 스스로 칭찬하는 것에 가깝습니다. 구성안을 만든 호출과 다른 호출로 심사하고, 심사자에게는 브리프 원문을 주지 않습니다 — 사는 사람은 브리프를 못 보니까요.
안 팔리는 이유는사진이 아니라 순서입니다
사진 한 장 또는 글만으로, 팔리는 순서를 갖춘 상세페이지를 만듭니다.
좋은 사진을 이어 붙인다고 팔리지 않습니다. 누구에게 · 어떤 문제를 · 왜 이 상품이어야 하는지가 순서대로 놓여야 합니다. 이 도구의 값어치는 이미지가 아니라 그 구조를 설계하는 것에 있습니다.
어떻게 만들어지나요
- 01사진 또는 글로 시작
상품 사진 한 장이면 됩니다. 사진이 없는 서비스·무형 상품은 글만으로도 시작합니다.
- 02구성 시나리오 · 모델 선택
이미지 전에 구성안을 문서처럼 읽고 고칩니다. 페이지에 세울 인물 모델도 여기서 정합니다.
- 03심사 통과 후 생성
구성안이 판매 원칙 심사를 통과해야 이미지를 만듭니다. 미달이면 지적사항을 담아 다시 씁니다.
- 04편집·내보내기
섹션 순서를 바꾸고 이어보기로 실제 모습을 확인한 뒤, 한 장씩 또는 전체 ZIP 으로 받습니다.
다른 도구와 무엇이 다른가요
대상 · 문제 · 차별점 · 반론 · 흐름 · 행동 유도. 하나라도 미달이면 지적사항을 담아 다시 만듭니다. 끝까지 남은 지적은 숨기지 않고 화면에 그대로 띄웁니다.
캐릭터 스튜디오에서 인물을 먼저 만들어 저장합니다. 앞·좌·우·뒤 네 각도로 잡아 두면 어느 장면에서도 같은 얼굴이 나옵니다. 좌우는 90도가 아니라 45도로 돌려 두 눈이 모두 보이게 합니다.
이미지를 다 만든 뒤 마음에 안 드는 것과, 구성안 단계에서 고치는 것은 드는 시간이 다릅니다. 시나리오를 먼저 읽고 손볼 수 있게 했습니다.
색·서체·구성을 레퍼런스 이미지가 결정합니다. 효과가 세기 때문에 페이지당 한 장만 쓰고, 어울리는 것이 없으면 아무것도 쓰지 않습니다.
이미지 모델을 세 가지 중에 고릅니다. 글자가 정확해야 하는 장면과 배경 위주 장면은 필요한 것이 다르고, 원가도 4.6배까지 벌어집니다.
만든 인물은 라이브러리에 남습니다. 다음 상품을 만들 때 다시 만들지 않고 골라 쓰면 됩니다. 상품이 바뀌어도 브랜드의 얼굴은 그대로 갑니다.
섹션을 세로로 이어 붙여 상세페이지 그대로 확인합니다. 순서를 바꾸거나 빼고, 마음에 드는 것만 한 장씩 또는 전체 ZIP 으로 받습니다.
새로 만드는 것 말고, 지금 쓰는 상세페이지(이미지·PDF)를 넣으면 전환율 관점으로 분석해 개선안을 냅니다.
어떤 키워드로 팔리는지 알았다면,
이제 그 말로 페이지를 만드세요.
NSI 에서 찾은 키워드와 경쟁 상품의 강점이 상세페이지의 재료가 됩니다. 분석에서 끝내지 말고 그대로 만들어 보세요.